토요일 아침 9시반에도 여는 카페는 원서동 부근에 많지 않은 듯. 기특한 이곳:)
샌드위치에 쓰이는 포카치아를 포함에 브라우니 등 베이커리류를 이곳 오븐에서 직접 굽는다.
아침부터 빵굽는 냄새가 2층까지 진동+_+
- 아메리카노 3500원(아이스 +500원) ← 커다란 머그잔에 가득>_< 로스터리를 갖고 있어서 커피맛이 좋다.
- 구운 버섯+야채 샌드위치 half-size 5000원 ← 다음 번에 꼭 먹어봐야징ㅎ
북카페는 아니지만 책도 백권정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John Grisham novels --
A Time to Kill,
The Pelican Brief,
The Rainmaker. 일본소설(요시모토 바나나 저자의 것들, 에쿠니 가오리의 <냉정과 열정사이> 등)들도 있고, 전혜린 에세이 <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>라는 책에 눈이 간다.
무선인터넷 비번:
doublecoffee